매일신문

예천군 효자로 한 상가 화재 발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가서 잠자던 30대 남성은 불길 피해 빠져나와

7일 새벽 2시 25분쯤 에천군 효자로 한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윤영민 기자
7일 새벽 2시 25분쯤 에천군 효자로 한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윤영민 기자

7일 새벽 2시 25분쯤 예천군 효자로 3층 건물 1층 한 상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2천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 만에 꺼졌다.

불은 화재가 발생한 1층 상가 전부를 태웠지만, 소방당국의 빠른 화재 진압으로 불이 위층과 인근 상가로 번지는 것은 막았다.

화재 당시 불이 난 1층 상가에서 잠을 자고 있던 직원 A(39) 씨가 불길을 피해 밖으로 뛰쳐나오면서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과 경찰 등은 "화재는 A씨가 자고 있던 사무실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며 "'사무실 내의 기름 난로에서 불이 났다'는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