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성달 작가, 10일 경북콘진에서 '네개의 심장' 출판기념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성달 작가
최성달 작가

2007년 문학세계에 시인과 희곡작가로 등단한 이래 활발한 집필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최성달 작가가 '네 개의 심장'(도서출판 천우)으로 독자들을 찾아간다.

이 책에는 다큐멘터리 '선비 절에 가다'와 '화경당 북촌'의 시나리오, 연극 대본인 '예언자', 뮤지컬 '왕의 나라'의 악보와 대본 등 3가지 장르에 4개의 챕터가 실렸다.

최 작가는 10일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에서 출판기념회를 가진 뒤 경북과 전국의 독자를 만날 예정이다.

"예전처럼 책으로 세상을 일거에 바꿀 수는 없다. 하지만 책은 여전히 이 시대를 열어가는 가장 확실한 창"이라는 최 작가의 신념에 따라 경북지역 북콘서트는 경상북도 새마을문고(회장 김종철)와 연계해 다양한 행사를 곁들인다.

13권의 단행본을 출간한 최 작가는 지난해 12월 '안동 이야기 50선 2'와 '경북 유불의 재발견'을 출판했으며, 이달 중순 언론사 기고문을 모은 '주주객반'을 연달아 출간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