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유천, 오늘 긴급 기자회견…'황하나 사건' 입 여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 DB
매일신문 DB

그룹 JYJ 멤버 박유천이 황하나의 마약 수사와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히기로 했다.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10일 "금일 오후 6시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 기자회견에 대해 "현재 황하나 마약 수사로 관련한 연예인 A씨로 박유천이 지목되고 있어 박유천이 직접 기자분들을 만나 입장을 밝히는 자리를 가지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현재 박유천의 약혼녀였던 황하나는 마약 혐의로 체포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황하나는 조사 과정에서 연예인 A씨의 권유가 있었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일각에서는 A씨가 박유천일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21일 대구경북신공항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약속하며 공식 출정식을 열었다. 그는 대구 경제 회복과 청년 일...
삼성전자의 노사가 2026년 성과급 계약을 체결하며 반도체 부문 임직원들은 최대 6억원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게 되었고, 비메모리 부문 직원...
삼성전자 주주단체인 '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가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을 위법으로 규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