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밤사이 경주 자동차부품공장 화재…인근 야산으로 번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밤사이 경주의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불이 나 인근 야산까지 번진 뒤 진화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5일 오후 10시 7분쯤 경주시 외동읍의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1개 동(695㎡) 전체와 인근 다른 공장 1개 동(1천㎡) 일부가 탔으며 주변 야산 7천㎡도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42대와 인력 38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고 16일 오전 5시 46분쯤 진화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