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덕 펜션에 불…1시간여 만에 꺼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 오전 3시 50분께 경북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한 펜션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차 13대와 소방관 30여명이 출동해 진화에 나섰다.

불은 면적 240㎡, 2층짜리 펜션과 내부 집기류를 모두 태우고 1시간 1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은 '화재 당시 펜션이 비어있었다'는 관계자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