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용변보는 남성 몰카찍은 20대 남성 불구속 입건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부경찰서는 22일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는 남성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1일 오전 11시 50분쯤 중구 공평동 한 카페 남자화장실에서 옆 칸에 용변을 보고 있던 남성을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해 몰래 촬영한 혐의다.

A씨는 무음으로 촬영을 했지만 이상한 낌새를 느낀 피해 남성이 이를 발견하고 스마트폰을 빼앗은 뒤 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호기심에 촬영을 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의 스마트폰을 압수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