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우조선해양 빌딩 DGB금융센터으로, 수도권 진출의 구심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DGB금융그룹이 지난해 인수한 서울의 대우조선해양빌딩이 25일 '서울 DGB금융센터'로 새롭게 태어났다. DGB금융의 일부 자회사가 결집하는 등 수도권 진출의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DGB금융그룹은 이날 서울 중구 남대문로 서울 DGB금융센터에서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수도권 공략을 선언했다. 이와 함께 디지털과 글로벌 금융그룹으로의 도약을 약속했다. 김태오 DGB금융 회장은 "수도권 영업 강화, 혁신적 디지털 금융플랫폼 구축, 글로벌 사업영역 확대라는 그룹 전략방향 추진에 매진할 중요한 계기"라고 강조했다.

DGB금융은 수도권 공략을 위해 지난해 대우조선해양빌딩을 매입했다. 지하 5층~지상 17층 가운데 지상 1~8층 공간을 DGB생명, DGB캐피탈이 지난해 연말 입주했다. DGB금융 관계자는 "서울영업부와 서울분실 등이 위치한 서울 을지로에 서울 DGB금융센터가 자리 잡게 돼 명실상부 수도권 공략을 위한 DGB 을지로 시대가 열렸다"고 평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통일부는 남북협력기금의 기타 경제협력사업에 내년에도 1천500억원을 편성했으나, 올해 집행률이 1%에 미치지 못해 비판을 받고 있다. 한편,...
중동 분쟁의 장기화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에 따라 물가와 금리 인상이 우려되고 있다. 주요국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을 ...
부산의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사업이 부산시의회 동의를 받아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개통 시 김해국제공항에서 동부산까지 이동 시간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