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유천, 필로폰 검출에도 투약 부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여전히 마약 투약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25일 박유천의 변호인인 권창범 변호사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발표한 박유천의 마약 양성 판정은 부인할 수 없다"며 "그러나 양성 판정에도 의뢰인인 박유천은, 마약을 투약하지 않았음을 주장한다"고 밝혔다. 이어 권창범 변호사는 박유천이 필로폰을 투약한 과정에 대해 면밀히 조사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박유천의 구속 여부는 오는 26일에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통해 결정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