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여전히 마약 투약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25일 박유천의 변호인인 권창범 변호사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발표한 박유천의 마약 양성 판정은 부인할 수 없다"며 "그러나 양성 판정에도 의뢰인인 박유천은, 마약을 투약하지 않았음을 주장한다"고 밝혔다. 이어 권창범 변호사는 박유천이 필로폰을 투약한 과정에 대해 면밀히 조사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박유천의 구속 여부는 오는 26일에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통해 결정된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