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피겨 스케이팅 선수인 차오름이 모델 양호석으로부터 폭행 당했다고 주장했다.
25일, 차오름은 SNS를 통해 양호석을 폭행 혐의로 고소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차오름은 "양호석과 10년간 알고 지낸 만큼, 그에게 폭행 당한 사실이 속상하다"며 "빨리 완쾌해 좋은 운동선수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차오름은 지난 2011년에 SBS '일요일이 좋다- 김연아의 키스 & 크라이'에 출연했으며, 현재 피겨 스케이팅 지도자로 활약하고 있다. 양호석은 한국인 최초로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서 스포츠모델 2연패를 달성한 모델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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