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 피겨선수 차오름, 모델에게 폭행 당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제공: 차오름
사진 제공: 차오름

전 피겨 스케이팅 선수인 차오름이 모델 양호석으로부터 폭행 당했다고 주장했다.

25일, 차오름은 SNS를 통해 양호석을 폭행 혐의로 고소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차오름은 "양호석과 10년간 알고 지낸 만큼, 그에게 폭행 당한 사실이 속상하다"며 "빨리 완쾌해 좋은 운동선수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차오름은 지난 2011년에 SBS '일요일이 좋다- 김연아의 키스 & 크라이'에 출연했으며, 현재 피겨 스케이팅 지도자로 활약하고 있다. 양호석은 한국인 최초로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서 스포츠모델 2연패를 달성한 모델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적이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