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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 25주년 세영종합건설 '리첼' 제 2의 전성기'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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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품질경영, 디자인혁신을 통한 도약…업계 최고수준 AS팀 운영

대구 동구
대구 동구 '방촌역 세영리첼'을 성공리에 분양한 세영종합건설이 품질 경영과 자재 혁신, 전국 최고 수준의 AS팀으로 제2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세영종합건설 제공.

창사 25년만에 1군 업체로 성장한 세영종합건설(회장 안영모)이 디자인 혁신과 품질 경영을 앞세워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1992년 기술과 베짱으로 건설업에 뛰어든 세영종합건설은 '아름다운 환경, 건강한 건축문화'라는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인간과 자연,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편리하고 아늑한 주거 공간을 창조해왔다.

세영종합건설은 '세영리첼' 브랜드를 앞세워 전국 주요도시에 아파트 3만여 가구를 공급했다. 올해는 지난 4월 견본주택을 공개한 대구 동구 '방촌역 세영리첼'(403가구)을 시작으로 전국에 9개 단지를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 동구 신천동 세영리첼 1, 2차, 수성구 수성2가 세영리첼 등의 분양도 준비중이다.

'방촌역 세영리첼'은 달라진 주거 문화와 생활 환경 등을 고려한 혁신 설계로 견본주택 개장 사흘 만에 1만5천여명의 실수요자가 몰리는 등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주방과 수납, 펜트리 등 실생활을 고려한 평면 구성을 통해 안목 높은 대구에서도 호평이 이어졌다.

세영종합건설은 '저녁이 있는 삶'으로 라이프스타일이 변화하는 시대적 흐름에 착안했다. 주방이 가족 구성원 모두 함께 요리와 식사를 하는 공간으로 바뀌는 점을 주목하고 업계 최초로 '쉐프컬렉션' 형태의 넓은 주방과 펜트리, 확장형 수납공간을 새롭게 디자인해 선보였다.

세영종합건설은 고급스러운 마감재와 하자보수, 입주민 서비스 강화 등 품질 경영에도 힘쓰고 있다. "품질개선과 자재혁신을 통한 명품아파트만이 지역브랜드가 전국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는 인식 덕분이다.

특히 입주하자전담반(리첼 AS팀)을 구성, 업계 최고 수준의 전문가와 인력을 배치하고 오래 살수록 만족하는 아파트라는 평가를 받고자 강도 높은 품질경영을 실행하고 있다.

'많이 짓기보다는 단 한 채를 짓더라도 명작을 남긴다'는 기업 신념은 아파트 공사 현장 곳곳에서 손쉽게 발견할 수 있다. 기업의 이윤보다는 소비자의 이익을 더 먼저 생각하는 기업을 성장하겠다는 의미다. 안영모 회장은 "실제로 아파트 감리업체보다 훨씬 더 자주 현장을 돌면서 직접 꼼꼼하게 챙기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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