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에 방송된 MBC '복면가왕' 201회가 지상파 3사 중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복면가왕' 201회는 8.2%(수도권 기준)를 기록했으며, 해당 방송의 분당 최고 시청률은 10.9%였다. 101대 가왕에 도전하는 복면 가수는 배우 박시은, 올라이즈 밴드 우승민, 블락비 유권이었다.
가수 박남정의 딸이자 배우인 박시은은 지난 2013년 JTBC '유자식 상팔자'에 출연했을 때보다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당시 함께 했던 김구라는 박시은을 두고 "많이 컸다"고 감탄했다. 또한 이번 방송에서, 우승민은 사주 공부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나는 복면가왕의 고정 패널로 출연하는 사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권은 "블락비 멤버들이 가면을 쓰면 긴장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지만, 가면을 써도 무척 떨렸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MBC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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