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드라마 작품상 후보작은 지상파1 비지상파4 구도이다.
tvN 나의 아저씨, JTBC 눈이 부시게, tvN 미스터 션샤인, MBC 붉은 달 푸른 해, JTBC SKY캐슬.
좀 더 정확히 말하면 tvN 2작품, JTBC 2작품, 그리고 MBC 1작품이다.
tvN과 JTBC는 다양한 시도와 흥행에까지 성공하는 드라마 작품들을 최근 꾸준히 보여주고 있고, 이에 각 2작품씩 후보로 배출하는 게 수긍이 가는 모습이다.
MBC의 경우 최근 월화드라마 편성 자체를 폐지한다고 밝힌데다 다수의 작품이 고전하고 있다. 붉은 달 푸른 달은 그나마 작품성과 흥행에서 과거 드라마왕국으로 불리던 MBC의 체면을 세워준 작품. 다만 이런 작품이 최근 보이지 않는다는 게 MBC의 고민거리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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