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김태흠 좌파독재저지특위 위원장을 비롯해 윤영석·이장우·성일종 의원과 이창수 충남도당 위원장이 2일 오전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선거법 개정안과 공수처 법안 패스트트랙 지정의 부당성을 알리는 삭발식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창수 위원장, 성일종 의원, 김태흠 위원장, 이장우 의원, 윤영석 의원. 연합뉴스
2일 자유한국당 관계자 5인이 선거법 개정안과 공수처 법안 패스트트랙 지정의 부당성을 알리는 삭발식을 국회 본관 앞에서 거행했다.
자유한국당 김태흠 좌파독재저지특위 위원장을 비롯해 윤영석·이장우·성일종 의원과 이창수 충남도당 위원장이 2일 오전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선거법 개정안과 공수처 법안 패스트트랙 지정의 부당성을 알리는 삭발식을 하고 손을 치켜들어 당원들의 박수에 답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이창수 위원장, 성일종 의원, 김태흠 위원장, 이장우 의원, 윤영석 의원, 앞서 삭발한 박대출 의원.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좌파독재저지특별위원장을 맡은 김태흠 의원을 비롯한 4명의 의원과 지역 위원장이 2일 오전 국회 본청 앞에서 선거법 개정안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법안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의 부당성을 알리는 삭발식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창수 충남도당 위원장, 성일종, 김태흠, 이장우, 윤영석 의원.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좌파독재저지특별위원장을 맡은 김태흠 의원을 비롯한 4명의 의원과 지역 위원장이 2일 오전 국회 본청 앞에서 선거법 개정안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법안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의 부당성을 알리는 삭발식을 마친 뒤 지지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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