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금오공대갤러리의 5월 초대전으로 '류시호 개인전'이 31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相想(상상) 2019'란 주제로 유화 작품 24점이 선보인다.
작품에는 류 작가가 부산 MBC PD로 활동했던 시절의 경험과 그동안 살아온 삶의 그리움, 희망, 상상 등 다양한 감정이 스며들어 있다.
류 작가는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새로운 희망을 기다리는 마음(想) 때문에 비록 고독할지라도 내 마음을 아는 또 다른 나(相)가 존재한다고 믿으면 절대 고독은 없다"며 "세상에 완전한 새로움은 없으며, 파편처럼 흩어져 있는 정보들을 모아 발휘하는 상상력으로 누구나 자신만의 미학을 표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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