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경주 한 공장서 불…1천만원 피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오전 4시8분쯤 경주시 건천읍 한 금속기계 부품공장 내 식당에서 불이 나 건물 19.8㎡와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만원의 피해가 났다.

불은 10여분 만에 꺼졌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식당 안에 있던 여성이 소화기 등으로 초기 진화해 큰 불로 번지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환풍기 쪽에서 불꽃이 튀었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