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로즈데이에 노란·파란 장미 안 되는 이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종합 홈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지난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한샘디자인파크 서울 용산점에서 견적 상담을 받거나 계약을 한 여성 고객들에게 장미꽃을 선물했다. 연합뉴스
종합 홈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지난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한샘디자인파크 서울 용산점에서 견적 상담을 받거나 계약을 한 여성 고객들에게 장미꽃을 선물했다. 연합뉴스

14일 '로즈데이'를 앞두고 어떤 장미를 사야 할 지 고민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피해야 할 장미 색깔이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피해야 할 장미 색깔은 노란색과 파란색이다. 노란 장미는 변하지 않는 사랑이라는 긍정적 의미도 있지만 '질투, 시기, 이별' 등의 부정적 의미도 있다고 전해진다. 또, 파란 장미는 인공 염색을 하지 않으면 만들어내기 어려운 색상이어서 당초 '불가능'의 의미를 가지고 있었다.

대신, 빨간 장미는 '정열적인 사랑'을, 주황색 장미는 '첫사랑의 고백'을, 흰 장미는 '순결, 존경'을, 보라색 장미는 '영원한 사랑'을 뜻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