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로즈데이'를 앞두고 어떤 장미를 사야 할 지 고민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피해야 할 장미 색깔이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피해야 할 장미 색깔은 노란색과 파란색이다. 노란 장미는 변하지 않는 사랑이라는 긍정적 의미도 있지만 '질투, 시기, 이별' 등의 부정적 의미도 있다고 전해진다. 또, 파란 장미는 인공 염색을 하지 않으면 만들어내기 어려운 색상이어서 당초 '불가능'의 의미를 가지고 있었다.
대신, 빨간 장미는 '정열적인 사랑'을, 주황색 장미는 '첫사랑의 고백'을, 흰 장미는 '순결, 존경'을, 보라색 장미는 '영원한 사랑'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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