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창' 논란 나경원, 현장 영상 공개…2만명 참여한 집회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11일 오후 대구 두류공원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 규탄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11일 오후 대구 두류공원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 규탄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https://youtu.be/XCAI7Pm9CN0 대구서 열린 자유한국당 '문재인 stop' 4차집회 나경원 원내 대표 연설 풀영상

'달창 논란'으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연설이 담긴 현장 영상이 공개됐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11일 대구 달서구 대구문화예술회관 앞 광장에서 열린 '문재인 정권 규탄 4차 장외 집회'에서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을 '문빠' '달창'이라고 언급해 논란을 빚고 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대통령 특별대담 때 질문자로 나선) KBS 기자가 요새 문빠, 달창들에게 공격받았다"며 "기자가 대통령에게 좌파독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지도 못하느냐"고 발언했다.

특히 달창이라는 단어는 '달빛창녀단'의 줄임말로 극우 커뮤니티 등에서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를 속되게 칭하는 말이라 논란이 더욱 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