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2019년 제1회 한국코드페어 SW(소프트웨어)를 통한 착한상상' 공모대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사회 현안, 생활과 환경 분야 등의 다양한 문제 해결을 주제로 하는 소프트웨어 공모전으로 초‧중‧고등학교 세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순수 소프트웨어 외에도 마이크로 컨트롤러 보드 기반의 오픈소스 컴퓨팅 플랫폼 '아두이노', 교육 목적으로 개발된 초소형 컴퓨터 '라즈베리파이' 관련 작품으로도 공모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에 관심 있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오는 26일까지 한국코드페어 홈페이지(www.digitalculture.o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적격심사를 통과한 팀은 6월 '정보문화의 달'과 연계되는 '한국코드페어 SW를 통한 착한상상' 1차 전시에 참가할 수 있다. 1차 심사에 선정된 초·중·고 각 50여 팀은 10월 개최되는 최종 전시에 참여한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