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총파업이 3시간 앞으로 다가왔다.
총파업 예고 시한은 15일 0시이다.
15일 오전 4시 전후로 첫차 운행이 시작되지만, 이에 4시간 정도 앞서 파업 여부가 결정된다.
14일 오후 9시 기준 대구, 인천, 광주, 충남, 전남 일부 등의 지역이 파업 철회를 한 상황이다.
또한 세종은 파업을 할 수 없는 여건이고, 대전은 아직 파업 찬반 투표 전이다.
이에 따라 그 외 서울, 경기도, 부산, 울산, 경남 창원, 충북 청주, 전남 일부 지역 등의 지역 주민들은 다음 날 버스 운행 여부를 계속 주시하고 있다.
사용자 측은 노조 측과 막판 협상에 힘을 쏟는 한편, 전세버스 투입과 지하철 연장 운행, 택시 부제 해제 등의 조치를 준비해두는 모습이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