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TV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이 2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랑을 믿지 않는 발레리나와 사고뭉치 천사의 판타스틱한 드라마다.
이연서(신혜선 분)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발레리나의 꿈을 접게 된다. 부모님을 잃은 부유한 상속녀의 주위에는 온갖 사기꾼들이 몰린다. 그래서 아무도 믿을 수가 없다.
천사 김단(김명수 분)은 장난기 많고 사랑스러운 천사이다. 천사는 하늘로 돌아가기 직전 대형 사고를 친 후 큐피드가 되라는 미션을 받게 된다. 하지만, 하필 사랑의 조짐은 조금도 찾을 수 없는 그녀를 맡게 된다.
사랑을 믿지 않는 까칠한 발레리나와 사랑의 천사 사이의 두근거리는 설렘과 투닥거리는 일상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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