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TV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가 23일 오후 10시 5분에 방송된다.
오랜만에 아영은 친정어머니와 데이트를 즐긴다. 집으로 돌아온 아영은 양가 어머니를 위해 직접 미용을 해주기로 한다. 매니큐어와 팩에, 염색까지 완벽 코스로 효도를 한다. 그런데 친정어머니는 색이 예쁘게 나왔지만, 시어머니의 머리카락은 염색이 안 되는 상황이 벌어진다. 이때, 시어머니의 한 마디는 아영을 당황하게 한다.
결혼 6년 차 댄스스포츠 선수 안혜상과 남편 남규택 부부의 일상을 보여준다. 아내 혜상이 3개월 만에 쉬는 날, 부산에서 시어머니가 오신다. 부부는 벼락치기 집 청소를 하고, 집에 도착한 시어머니는 매의 눈으로 집안을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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