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밤' 과거 소지섭·조은정의 핑크빛 비하인드 영상 최초 공개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SBS
출처: SBS '본격연예 한밤'

지난 17일, 배우 소지섭이 데뷔 24년 만에 처음으로 열애설을 인정했다. 그의 연애 상대는 바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의 리포터로도 활동했던 조은정 전 아나운서였다. 이에 21일 방송되는 한밤에서는 소지섭과 조은정이 처음 만난 당시의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한다.

소지섭과 조은정은 '본격연예 한밤'에서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홍보를 위한 인터뷰로 첫 만남을 가졌다. 한밤에서의 만남을 계기로 인연을 맺기 시작한 두 사람은 이후 연락을 주고받으며 관계가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밤은 과거 두 사람의 인터뷰 영상을 재조명했다. 소지섭은 한밤의 큐레이터였던 조은정을 대신해 슬레이트 박수를 쳐주거나, 조은정의 요청에 즉석으로 명대사 연기까지 선보였다. 또한, 이날 소지섭은 인터뷰 경험이 많은 베테랑 배우답지 않게 다소 긴장한 모습이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소지섭은 당시 인터뷰에서 자신의 연애관을 밝히기도 했다. 조은정이 "평소에 연애할 때면 달달하게 표현하는지" 물어보자, 소지섭은 "앞에서 보다는 뒤에서 챙겨주려고 노력하는 편"이라 답했다.

소지섭과 조은정의 첫 만남 비하인드는 21일 8시 55분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자신의 지지율 하락에 대해 개혁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반발이 따른다고 강조하며, 개혁의 속도와 방식에 신중함을 기할 필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며느리의 출산 예정을 이유로 시아버지가 해외여행 일정을 우선시하며 출산 날짜를 변경해 달라는 요청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의 한 전...
이스라엘군은 10일(현지시간) 레바논 남부 알리 타헤르 능선에 구축된 헤즈볼라의 대규모 지하 시설을 폭파하여 지진 규모 4.1의 폭발을 일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