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지애 아나운서 노약자석에 앉았다, 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이지애 인스타그램
출처: 이지애 인스타그램

22일 이지애 아나운서가 노약자석에 앉은 일화를 공개했다.

이지애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금이 아니면 30년 후에나 앉을 수 있겠죠? 그래서 소중한 포도(태명)랑 투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이지애는 "임신 초기의 임산부들은 입덧이 심하기에 외관상 드러나지 않더라도 더욱 힘들다"며 "이들이 잘 견딜 수 있도록 작은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지애는 지난 2010년 MBC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2017년 1월 딸 서아 양을 낳았다. 이후 그녀는 지난 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