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25일 오전 10시에 실시됐다.
앞서 국사편찬위원회가 공지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응시 요강에 따르면 이날 시험은 전국 총 52개 지역에서 치러졌다. 시험 준비물은 수험표와 신분증, 컴퓨터용 흑색 수성사인펜과 수정테이프, 시계 등이다.
시험 도중 부정행위를 한 응시자는 시험 무효 처리와 동시에 즉시 퇴장 조치되며, 당해 시험을 포함해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연속 4회 응시할 수 없게 된다.
시험문항 이의 신청은 오는 27일 오전 9시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이의 신청 결과는 6월 3일 오후 4시에 발표한다.
시험 결과는 오는 6월 7일 오전 10시에 확인할 수 있다. 단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인증서 및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성적통지표 등은 별도로 발급하지 않는다.
한편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한 나라의 국민으로서 가져야 하는 기본적인 역사적 소양을 측정하고, 역사에 대한 전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시험으로 합격자는 공무원 채용시험 가산점 부여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李대통령 "육사 출신이 또 쿠데타 할 수도"…육사 총동창회 "정치적 보복"
[농지 전수조사 폐해] '쌀 받고 논 내 준' 도지농 이제 어쩌나?
장동혁 "법조문도 안 봤다는 李…대한민국 대통령 맞나, 역대급 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