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폐막을 하루 앞둔 가운데 대구선수단과 경북선수단이 선전을 이어가고 있다.
대구시체육회는 대회 3일째인 27일 금메달 23개, 은메달 20개, 동메달 32개를 따내 당초 목표대로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금메달은 첫날 육상, 유도, 양궁, 태권도, 볼링에 이어 이날 씨름과 레슬링에서도 나왔다.
경북선수단 역시 금메달 28개를 비롯해 은메달 26개 동메달 40개 포함 96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비인기 종목인 육상에서 8개의 금메달을 땄고 수영·역도 등 전 종목에서 고루 메달을 획득했다.
28일까지 전북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17개 시·도 1만7천여 명이 참가한다. 대구시선수단은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을 단장으로 35개 종목에 790명과 임원 318명 등 1천108명의 선수단이 출전 중이다. 경북은 선수 799명과 임원 307명 등 1천106명의 선수단이 출전, 36개 전 종목에서 경쟁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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