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군수 윤경희)은 6월 28일까지 노인과 장애인, 영유아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거나 생활하는 사회복지시설 등에 대해 안전점검을 한다.
청송군은 사회복지시설에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와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분야별로 점검반을 구성했다. 점검반은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 228개소(경로당 포함)와 장애인복지시설 4개소, 어린이집 9개소, 지역아동센터 2개소 등 244곳에 대해 안전점검을 진행한다.
점검반은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관리 이행 여부 ▷안전교육‧훈련 ▷책임보험 가입 ▷소방‧전기‧가스 안전관리 ▷하절기 재난 안전(풍수해 대비) ▷이용자 건강 및 위생관리대책 등을 확인한다. 점검반은 현장 점검 후 다양한 위험 요인에 대해서 신속 조치를 지시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점검을 통해 지적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와 안전관리 특별교육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위험 시설물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계획 등을 수립해 철저한 안전대책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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