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역전쟁에도 중국서 할리우드 영화 열풍은 여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美 디즈니 영화 '알라딘' 중국 박스오피스 1위

미·중 무역갈등이 가열되고 있지만 중국에서 미국산 할리우드 영화의 열풍은 꺾이지 않고 있다.

27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디즈니 실사 영화 '알라딘'은 지난 24일 중국에 개봉한 지 하루 만인 25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섰다. '알라딘'은 개봉 첫날 2천737만 위안(한화 47억여원)의 입장 판매 수익을 올린 데 이어 다음날에는 5천49만 위안(86억여원)을 기록했다.

무역전쟁 중인 미국이 중국 대표 기업 화웨이(華爲)에 압박을 강화함에 따라 최근 중국에서 아이폰 등 미국산 불매 운동이 일고 있지만, 극장가의 분위기는 전혀 다른 셈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고위 공직자의 음주운전 전력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일고 있으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까지 포함될 경우 총 6명이...
최근 4년간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의 운영 및 의결 위반 사례가 27.5% 증가하며, 특히 경북에서 690% 급증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
배종호 국방홍보원장이 여직원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해 국방장관으로부터 서면 주의 조치를 받았고, 이 사건은 국방부의 조사 결과 사실로 확인됐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