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OECD 참석 논란' 배리나 누구? 나이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배리나 유튜브
출처: 배리나 유튜브

지난 21일부터 22일(현지시간)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OECD 포럼에, 유튜버 배리나가 참석해 논란이 되고 있다.

배리나는 포럼에서 '탈코르셋'과 외모 차별주의 반대를 주장하는 유튜버 운동가로 소개된 후 '소셜미디어와 정체성'을 주제로 토론했다. 하지만 그녀는 구체적인 증거 없이, "한국에서는 몰카범을 처벌하지 않는다"고 발언해 누리꾼들로부터 지적 당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정부가 배리나의 OECD 참석에 관여한 것이라는 의혹을 제기했으나, 정부 측은 이를 부인했다.

한편 논란이 된 후 배리나에 대한 관심도 뜨거운 상태다. 배리나는 1997년 생으로 23세이며, 약 15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뷰티 유튜버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