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콩 사사(SASA) 유아 스킨케어 부문 1위 '궁중비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카오 베네시안 호텔 쇼핑몰 내 사사(SASA) 매장 궁중비책 광고 이미지
마카오 베네시안 호텔 쇼핑몰 내 사사(SASA) 매장 궁중비책 광고 이미지

프리미엄 자연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이 뷰티 강국 홍콩에서 선전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궁중비책은 지난 4월 홍콩의 대표적인 드럭스토어(Drug Store)인 사사(SASA)의 유아동 카테고리에서 매출 1위 브랜드로 등극했다. 이는 사사 입점 후 채 2년도 되지 않은 시점에서 이뤄낸 쾌거다.

이에 힘입어 궁중비책은 5월 한 달 동안 홍콩의 침사추이, 코즈웨이베이, 몽콕 등의 주요 상권 내 사사(SASA) 매장과 마카오의 대표 유명 관광지인 '베네시안 호텔' 쇼핑몰의 사사(SASA) 매장에서 대형 광고를 동시다발적으로 게재한다. 이는 사사에 입점된 저명한 글로벌 브랜드를 제치고 따낸 결과로, 궁중비책이 K뷰티를 이끄는 선두주자로 자리 잡았음을 증명하고 있다.

궁중비책은 2017년 11월,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국내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로서는 최초로 홍콩 사사에 단독 입점했다.

사사의 적극적인 러브콜을 받아 홍콩, 마카오 지역 내 총 110여개 사사 매장에 제품을 선보였다. 궁중비책은 홍콩인의 감성을 저격한 브랜드 스토리와 고품질의 제품을 바탕으로 홍콩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아, 입점 후부터 현재까지 유아 브랜드 중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유통 채널 다각화, 상품 라인 확대 등을 바탕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대표적인 H&B스토어 부츠(Boots) 전 지점에 공식 입점했으며, 국내 면세점에서도 유아용 스킨케어 브랜드 중 최다 매장을 보유 중이다. 또한, 지난해에는 아이 피부를 연구해온 궁중비책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여성 청결제, 마스크팩 등 우먼케어 라인을 처음 선보여 소비자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사사(SASA) 브랜드 매니저 이사벨라 최(Isabella Choi, Brand Manager of CMPD)는 "궁중비책은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프리미엄 자연주의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라며, "올해 4월 No.1 브랜드로 거듭나며, 마침내 홍콩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를 얻어내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한편, 궁중비책은 대한민국 최고의 '국가 대표 브랜드'를 발굴해 시상하는 2019국가브랜드대상 '유아 스킨케어 부문'에서 1위를 수상하며 국내에서도 독보적인 브랜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군 장병 상해보험 도입을 발표하며 군 복무 중 다치거나 숨진 장병과 가족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조했다. 이 보험은 내년 7...
스타벅스의 신용·체크카드 추정 결제액이 두 달 연속 증가하며 투썸플레이스와의 격차가 줄어들었지만,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여전히 16% ...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에서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만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자 교수사회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며,...
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인해 고립된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4일(현지시간) 네팔인 직원 2명이 구조되었으며, 이로 인해 나머지 수백 명의 직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