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군 성주읍 청년창업 귀농인 나영균(36·하하새싹보리농원) 씨가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회장 이재윤) 주관 '농민사랑 우리농산물 큰잔치' 품평회에서 '새싹보리 녹즙'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귀농 3년차인 나 씨는 "귀농귀촌 자금지원을 통해 사업을 추진했고, 도시민들이 친환경농산물을 많이 찾아 보리 새싹을 재배했다. 성주에서 꿈과 희망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는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친환경 농산물 판매 촉진을 위한 농민사랑 우리농산물 큰잔치를 열고 있는데, 올해는 5월31~6월 2일 대구 대백프라자 앞 신천둔치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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