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미 유소년 스포츠 친선교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미 유소년 스포츠 친선교류가 8일 대구 남구에 있는 캠프헨리에서 열렸다.

캠프 헨리 소속 군인 일가족 30여 명과 '더 퍼스트' 야구단 소속 40여 명의 선수와 가족들이 모인 이날 행사에서는 미군 소속 원어민 강사들이 야구를 직접 하면서 영어도 가르쳐 주는 시간을 가졌다.

야구국가대표 출신인 김무종 더 퍼스트 대표는 "학생들이 미국 현지와 다름없는 미군 부대에서 원어민 코치와 함께 야구와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 안 어학연수' 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