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욘두' 전소민, '그루트' 이광수…런닝맨 멤버들 어벤져스 변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SBS '런닝맨' 캡쳐

'런닝맨' 멤버들이 '어벤저스' 캐릭터로 변신, 시청자들을 웃음짓게 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미션 1등을 차지한 유재석의 지시에 맞춰 티셔츠 굿즈에 새겨질 사진을 찍기 위해 어벤져스로 변신한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캡틴 아메리카를 맡은 유재석은 '캡틴 유메리카'가 됐다. 양세찬은 너구리 털을 뒤집어쓰고 로켓이 됐다. 이광수는 급히 준비한 반짝이 쫄쫄이 의상을 입고 그루트로 변신했다. 김종국은 헐크, 송지효는 가모라, 하하는 앤트맨이 됐다.

하이라이트는 욘두 역할의 전소민. 전소민은 파란 피부로 분장하고 수염을 붙인 채 헤어스타일을 표현하는 핫핑크 머리 장식까지 달았다. '대스타★전욘두'라는 자막이 시청자들을 더 크게 웃음짓게 만들었다. 또한, 어벤져스 사이에 궁예 분장을 한 지석진이 "왜 나만 궁예냐"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