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TV '이웃집 찰스'가 11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스페인에서 온 알렉스는 한국 생활 10년째이다. 아내 은별 씨의 고향 서산에서 알렉스의 생활에 동행한다. 스페인 남편 알렉스는 절에서 아내에게 동양 문화 강의에 열정적이다. 동양 문화에 푹 빠져 동양 문화 전도사를 자처하는 알렉스의 특강을 함께 들어본다.
알렉스는 지난해 한자 어원에 대한 책을 출판한 후, 두 번째 책을 집필 중이다. 그는 책에 들어가는 일러스트까지 직접 그리는 다재다능한 작가이다.
알렉스는 누구보다 동양 문화를 사랑하지만, 실생활에서의 동양 문화는 영 적응하기가 힘든다. 이런 알렉스가 백점 사위가 되기 위해 처음으로 장인어른과 둘만의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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