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명학교, 에술과 치유 개념 융합한 교육과정 운영해 눈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특수학교인 대구선명학교(교장 권영욱)가 교육과정에 '공연 예술 과정'과 '체험 치유 과정'을 편성, 운영 중이다.

선명학교는 '융합예술치유 중점학교'라는 기치를 걸고 올해부터 특수교육의 바탕 위에 예술과 치유의 개념을 융합한 교육과정을 편성했다. 학생들이 예술적 소양을 기르면서 잠재력을 발굴, 꿈과 끼를 키울 수 있게 하려는 게 목적이다.

'공연 예술 과정'은 합창, 합주, 부채춤, 뮤지컬 등을 배우고 공연하는 교육과정. '체험 치유 과정'은 음악, 미술, 환경, 문학, 건강 등 5개 치유 영역을 학기당 8회씩 돌아가며 진행한다. 예술 매체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또래집단과 소통하는 기회를 주려는 것이다.

선명학교 권영욱 교장은 "앞으로도 융합특수교육을 위해 다양한 과정을 개설하고, 질 높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