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강인, 이강인" 유럽 클럽들 눈독 들인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페인 언론 "클럽들, 발렌시아에 다음 시즌 상태 문의"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세네갈을 꺾고 4강 진출에 성공한 대표팀 이강인이 10일 (현지시각) 폴란드 루블린 경기장 보조 구장에서 에콰도르와의 4강전을 앞두고 훈련하며 밝게 웃고 있다. 연합뉴스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세네갈을 꺾고 4강 진출에 성공한 대표팀 이강인이 10일 (현지시각) 폴란드 루블린 경기장 보조 구장에서 에콰도르와의 4강전을 앞두고 훈련하며 밝게 웃고 있다. 연합뉴스

20세 이하(U-20) 국제축구연맹(FIFA) 폴란드 월드컵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강인(18·발렌시아)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이강인은 지난 9일 세네갈과의 8강전에서 1골 2도움 활약을 펼치며 한국을 4강으로 이끌었다. 자로 잰 듯 정확하고 과감한 패스, 넓은 시야로 공격과 수비를 아우르며 그라운드를 지배했다.

10일 스페인 언론 '엘 데스마르케'는 '20세 이하 월드컵에서 보여주고 있는 기량이 주목을 받으면서 이미 많은 클럽이 발렌시아에 이강인의 다음 시즌 상태를 문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발렌시아와 이강인은 월드컵 후 미래에 대해 논의를 할 것이다. 지금까지는 아직 아카데미의 최고 보석 중 한 명(이강인)과 관련한 이야기는 나누지 않았다"고 했다.

이강인은 월드컵 후 발렌시아로 돌아간다. 마르셀리노 감독은 지난 시즌 이강인을 거의 기용하지 않았다.

이 매체는 "다음 시즌 이강인을 데려가고 싶어하는 수많은 팀이 있지만 결국 마르셀리노 감독의 결정에 달렸다. 지난 시즌 거의 뛸 기회가 없었던 이강인은 다음 시즌 임대까지 추진했다. 그러나 여전히 이강인에 대한 모든 권리는 발렌시아에 있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