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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주최, 2019 어린이사랑 사진 UCC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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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이태경 작
대상-이태경 작 '숲속의 꼬마요정들'

매일신문이 주최한 '2019 어린이 사랑 다자녀 가족 사진'UCC 공모전'에 선정된 작품 46점이 18일(화)부터 23일(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A관에서 열린다.

'사랑스러운 어린이' '행복이 가득 담긴 다자녀 가족' '결혼, 출산, 가족의 소중함'이라는 주제로 공모한 이번 대회는 지난 2017년부터 사진과 UCC 공모전으로 통합됐고 공모작 심사는 지난 5월 말 진행되어 대상을 비롯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입선 등을 선정했다.

1954년 '제1회 매일 어린이 전국 사진대회'로 열려 매년 5월이면 어린이와 가족을 주제로 사진 공모전을 이어온 이 대회는 한국 사진역사의 산 증인이기도 하며, 동심의 세계를 넘어 화목한 가정, 행복한 가정 등으로 공모전 주제를 확대시켜 저출산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극복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번 전시는 35점의 사진 입상작과 11점의 UCC 입상작 등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더불어 시상식은 22일(토) 오후 3시 대백프라자갤러리 A관에서 치러진다.

또 1차 전시에 이어 7월 5일(금)부터 6일(토)까지 '여성up엑스포' 특설 갤러리존에서 2차 전시가 이어지며 이달 18일부터는 매일신문 홈페이지 사이버전시관에서도 입상작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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