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가대표이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축구선수 '폴 포그바'가 13일 축구 팬들의 화제였다.
이날 방한해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기 때문이다.
포그바의 한국 맞춤형 언급도 이야깃거리였다. 같은 리그 경쟁 상대인 토트넘 소속 손흥민에 대해 "장점이 아주 많다. 배울 점이 있다"고 했고, 폴란드 U-20 월드컵 결승에 오른 한국팀에게는 "축하한다. 결승전은 이겨야 한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포그바는 2013년 터키 U-20 월드컵에서 프랑스의 우승을 이끈 바 있고, 최우수선수상인 '골든볼'을 수상했다.
올해 대회에서는 이강인이 유력한 골든볼 후보로 언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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