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희(영천·청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은 지난 1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사)한국여성유권자연맹 제50주년 창립기념식에서 여성정치 참여 확대 및 성평등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우수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농림해양축산수산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하면서 여성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국정감사에서 농협 등 산하기관들의 여성 관리직 비율을 지적하며, 보이지 않는 '유리천장' 혁파를 위한 관리대책을 요구했다.
또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지원에 관한 법, 성폭력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을 공동발의하는 등 양성평등 사회실현을 위한 입법적 지원에 앞장서며 여성권익 신장을 위한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 의원은 "여성농업인을 위한 정책 마련은 물론 영천과 청도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해달라는 격려의 의미로 상을 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권익신장과 양성평등을 통해 남·녀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이뤄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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