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7시 50분, KBS 1TV '한국인의 밥상' 418회가 방송된다.
이에 '한국인의 밥상'에 출연 중인 배우 최불암의 나이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최불암은 1940년 생으로, 올해 80세이다. 그는 1967년 KBS '수양대군'으로 데뷔해 MBC '로드넘버원', SBS '그대 웃어요' 등 다수의 작품에서 안정감있는 연기력을 선보였다. 최불암은 지난 2011년부터 '한국인의 밥상'을 이끌어오기도 했다. 한편 최불암의 아내인 김민자 씨는 올해 78세인 것으로 전해진다.
끝으로 최불암과 김민자는 지난 17일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안현모, 라이머 부부와 만남을 가진 바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검찰 보완수사 폐지에…한동훈 "161명이 좀비처럼 저질러버린 사태"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