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철로처럼 올곧게 이웃사랑 전달하고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레일 대구본부 김건우(37) 씨

대구 동구 신암동에 거주중인 김건우(37)씨가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기획 캠페인 "1%나눔클럽,1004의 기적"에 참여해 242번째 천사가 됐다.

김씨는 몸 담고 있는 코레일 대구본부가 지난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아동후원에 관심을 갖고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그는 "내가 부모가 되니 예전에는 보이지 않던 소외된 이웃들에게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내 아이, 남의 아이 할 것 없이 귀한 모든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라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경남 통영시장 선거에서 단 44표 차로 패한 천영기 전 시장이 당선 무효 소청과 관련한 재검표를 27일 오후 2시부터 진행하며, 결과는 같은...
정부는 건축사 자격제도를 2028년부터 실무수련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2032년부터 필기와 실기를 결합한 종합 역량평가 방식의 자격시험을 도입...
대전교도소에서 보관 중이던 권총 실탄 100발의 수량 불일치가 드러나 경찰 수사가 의뢰되었고, 이와 관련하여 교정본부는 조사를 했지만 원인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