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최근 중단된 집단체조(매스게임) 공연을 24일부터 재개할 예정이라고 도쿄신문이 이날 보도했다.
도쿄신문은 "북한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관람을 의무화하고 있는 만큼 사전에 여행사에 관람비용을 지불하지 않는 경우에는 여행사증 신청을 받지 않는다"고 전했다. 관람비를 1등석은 4천 위안(약 67만원), 2등석은 2천500 위안(42만원), 3등석은 800위안(13만원)이라고 설명했다.
도쿄신문은 "관람권 구입을 북한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의무화하고 있어 국제사회에 의한 제재의 영향이 경제에 미치는 가운데 외화벌이 수단으로 중요시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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