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만 억제 프롤린유산균, TV 나오며 실검 장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롤린유산균'이 인터넷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다. 비만 세균을 억제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기 때문이다. 최근 TV 아침정보프로그램과 홈쇼핑 채널에 프롤린유산균이 소개되면서 더욱 많은 주목을 받고 있기도 하다.

외부 환경에 취약한 유산균은 장까지 살아가는 생존율이 아주 낮다. 이때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보호해 주는 게 바로 프롤린이다. 자기방어유산균은 유산균 생존율을 확보하고 저장안전성을 확보한다. 위장에서 나오는 위산, 담즙산 등 공격받는 유산균을 안전하게 장까지 도달시켜 준다. 한편 프롤린유산균은 유산균 제품 중 프롤린유산균이 첨가 된 제품을 통해 섭취할 수 있으며 아스파라거스, 콩, 달걀, 아보카도 등을 통해 자연적으로 섭취할 수도 있다.

다만 항생제와 유산균을 함께 섭취하면 유산균의 90%정도가 사멸하기 때문에 항생제 복용 후 4~5시간 뒤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유산균은 담즙이나 위산의 영향을 받아 죽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공복에 물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