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남기 "수소·전기차 개별소비세 감면 확대 검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낙연 국무총리가 2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 총리,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연합뉴스
이낙연 국무총리가 2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 총리,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연합뉴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5일 "수소·전기차 개별소비세 감면을 늘려갈 방법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자동차업계 관계자들과 만나 "다음주 발표 예정인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에 자동차업계의 투자와 소비를 뒷받침할 조치를 담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자동차 업체가) 추가 투자를 할 때 세제 혜택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공영운 현대자동차[005380] 사장, 최준영 기아자동차[000270] 대표이사, 최종 한국GM 부사장, 박정호 르노삼성자동차 상무, 정무영 쌍용자동차 상무, 윤예선 SK이노베이션[096770] 배터리사업 대표, 한찬희 파워큐브코리아 대표, 유종수 하이넷 대표, 윤팔주 만도 글로벌 ADAS 부사장이 참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