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저도 오늘 판문점에 초대 받았지만, 남북 대화는 다음에 다시 또 도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 뒤 공동기자회견에서 "오늘 중심은 북미 간의 대화다. 그것이 앞으로 북미대화로 이어져가는 과정으로서 큰 의미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오늘은 북미 간 대화에 집중토록 할 것"이라고 거듭 밝혔다.
문 대통령은 "본격적인 3차 북미 정상회담이 언제 열릴 것인지 여부는 오늘 상봉과 대화가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지에 달렸다. 기대를 갖고 지켜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선관위 '아빠 찬스' 의혹 임용 취소자들, 불복소송서 줄줄이 '승소'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
"9천 넘었던 코스피 내년에 5200 아래로 빠져" 서강대 교수 예측…이유는
한동훈, 李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에 재반박…"농민마저 비판세력 몰아"
한동훈, 김승원 사퇴에 "오빠독약로비 감싼 민주당, 국민이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