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신규 수생식물원 조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열대수련원, 온대수련원 등 220㎡ 규모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 새로 조성된 수생식물원 전경. 수목원 제공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 새로 조성된 수생식물원 전경. 수목원 제공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새로 220㎡ 규모의 수생식물원(열대수련원, 온대수련원)을 조성, 개방했다.

수생식물원엔 세계에서 가장 큰 수련인 빅토리아 아마조니카, 빅토리아 크루지아나를 비롯해 호주수련, 주간개화 수련, 야간개화 수련 등 50여 종이 가꿔져 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 새로 조성된 수생식물원 전경. 수목원 제공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 새로 조성된 수생식물원 전경. 수목원 제공

또 국내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가시연꽃과 각시수련 등 희귀식물도 있어 방문객들이 다양한 수생식물을 관찰할 수 있다.

김용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수생식물을 지속적으로 심어 수생식물의 아름다움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