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테크노파크(경북TP)는 3일 '2019 경북스타기업' 16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스톨베르그&삼일㈜, 계림금속㈜, ㈜부력에너지, ㈜미래인더스트리, ㈜지이, ㈜범비에스티, 원풍물산㈜, ㈜네이처팜, ㈜에스나노캠, 에이펙스인텍㈜, ㈜에이치, 세영정보통신㈜, ㈜엠피코, ㈜대동에스엠, ㈜리테크, 옥해전자㈜ 등이다.
이번 평가는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 50억~400억원, 상시근로자 10인 이상의 법인사업장을 대상으로 5년 간 연매출 증가율 5% 이상, 연구개발 투자비중 1% 이상, 수출비중 10% 이상인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16개사의 최근 3년 평균 매출액은 145억2천만원이며, 평균 수출액과 연구개발투자액은 각각 24억2천만원과 4억7천만원으로 조사됐다. 평균 상시 근로자수는 45.3명이다.
신규 선정된 경북스타기업에게는 전담PM(Project Manager)의 컨설팅과 성장 및 마케팅 전략 수립, 상용화 R&D기획, 맞춤형 애로해결지원 등이 지원된다.
또한 기업당 최대 4천만원이 제공되며, 향후 혁신성장지원 연구개발을 통해 연간 3억원 규모의 기술개발 자금을 지원한다.
2019 경북스타기업 지정서 수여식은 오는 8일 경북도청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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