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늘 오전 10시 국회에서 열린다.
자유한국당을 포함한 야당은 특히 윤 후보자가 윤대진 법무부 검찰국장의 친형인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의 뇌물수수 사건에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집중 제기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여당은 국가정보원 댓글 사건 당시 법무부 장관이던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수사 외압 의혹을 제기하며 역공 태세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청문회의 주요 쟁점으론 '전 용산세무서장 뇌물수수 사건'개입 의혹, 장모인 최 모 씨 관련 도덕성 논란, 65억 재산 형성, 고정, 검경수사권 조정·공수처 등 검찰개혁, 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국정원 댓글 사건'외압 의혹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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