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신라문화원 경북남부문화재돌봄사업단(단장 진병길)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유적지 제초작업을 벌였다.
경북남부문화재돌봄사업단 20여명은 지난 4일과 5일 동해안 감은사지 동·서삼층석탑(국보 제112호) 일원에서 풀을 베고 주변환경 정리작업을 벌였다. 관광객들이 보다 깨끗한 환경에서 문화재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로 문화재청과 경북도가 지원했다.
사업단은 그간 경주 선도산 권역에 산재한 비지정고분 30여기와 서악동삼층석탑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2013년부터는 주변 6천600여㎡ 부지에 야생화를 심어 계절마다 우수한 문화재 관람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