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JTBC '바람이 분다' 14회가 방송된다.
'바람이 분다'는 극 중 도훈과 수진 역을 맡은 배우 감우성과 김하늘의 열연으로 매회마다 화제가 되고 있다. 이제 극이 후반부를 향하고 있기에 결말과 그 후속 또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바람이 분다'의 후속극은 '열여덟의 순간'으로, 그룹 워너원 출신의 옹성우와 배우 김향기가 주연을 맡았다.
'열여덟의 순간'은 위태롭고 미숙한 미성년의 청춘들이 펼치는 감성 드라마로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이는 총 16부작인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