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듀스X101 최병찬 하차 "만성 아킬레스건염 악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병찬의 소속사
'프로듀스X101'에 출연 중이었던 최병찬. 엠넷 제공.
최병찬의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에서 낸 입장문.

프로듀스X101에 출연중인 '빅톤'의 멤버 최병찬이 프로그램 하차를 선언했다.

11일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는 "최병찬 군이 앓던 만성 아킬레스건염 통증이 최근들어 심해졌으며, 심리적 부담감이 겹쳐, 치료를 병행하며 연습 및 경연 일정에 참여하고 있었지만, 프로그램 출연을 지속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며 "본인과 당사가 한 자리에 모여 심도깊은 논의를 한 끝에 최병찬 군의 하차를 결정하게 되었고, 이번주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함께 하지 못하게 됐다"고 입장을 밝혔다.

최병찬은 2016년 '빅톤'으로 데뷔했으며, '프로듀스X101'에 출연 중이었다. 하차 직전까지 순위는 16위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